제51회 졸업전시회 ‘NEXT’ 개막… AI·지속가능성 융합한 혁신 디자인 대거 공개

현장에 맞게 창의성 함양과 실무역량 극대화를 지향하는 산업디자인학과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김성찬) 산업디자인학과가 오는 12월 2일(화)부터 4일(목)까지 교내 3호관 1층 문화광장에서 **‘제51회 졸업전시회(Graduation Exhibition) NEXT’**를 개최한다. 올해로 51회를 맞는 이번 전시는 지난 반세기 이상 대한민국 산업디자인 교육을 선도해 온 인하공전의 역사적 의미와, 미래 산업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동시에 담아낸다.
1958년 설립된 인하공업전문대학은 명실공히 한국 산업계를 이끌어온 전통과 명예의 대명사이다.
■ “Beyond the Frame”… 경계를 넘어 미래로
올해 전시 주제는 “Beyond the Frame: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를 열다(NEXT)”로, 전통적 형태 중심의 디자인을 넘어 사회문제 해결(Social Design), 지속가능성(Eco-Friendly Design), 디지털 융합(Digital Convergence)에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가 대거 선보인다.
전시 작품은 ▲AI 기반 UX/UI 디자인 ▲아동 안전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 모듈형 가구 ▲인터랙션 기반 어린이용 소독장 ▲지속가능한 소재를 적용한 라이프스타일 제품 등 미래 산업의 요구를 반영한 실용·융합형 디자인 작품들로 구성된다.
AI 디자인 교육 역량을 기반으로 한 김나영 교수의 AID 30+ 집중 캠프 성과물, 양호승·고현우 교수가 팀티칭으로 이끈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 오지연 교수가 주도한 브랜드 해석·감성 디자인 포트폴리오 등이 이번 전시의 핵심 축을 이룬다.

인하공업전문대학 산업디자인학과 제 51회 졸업작품전 포스터
■ 디자인·산업 분야 주요 인사 대거 참석
개막식에는
한중미술협회 차홍규 회장,
인천디자인협회 조영민 회장,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장용선 회장,
한국엔터테인먼트법학회 이재경 회장,
브랜드앤브랜더스 양승민 실장,
오세븐 배수규 대표,
씨디유디자인 이종석 대표,
㈜아톰커뮤니케이션즈 황만석 대표,
㈜에스포컴퍼니 이형준 대표,
㈜마농탄토 박정우 대표,
띵스디자인 양재욱 대표,
㈜루카스 강신영 대표,
MID 태너 이상호 교수 등 디자인 및 산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의 대규모 참관은 졸업 작품에 대한 산업계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동시에,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피드백과 미래 진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항공 계열의 인하공업전문대학은 산업디자인학과 졸업생외 다른 학과생들도 취업에서도 높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 “51년의 전통, 미래를 향한 청사진”… 장은석 학과장 소감
산업디자인학과 장은석 학과장은 이번 전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회를 밝혔다.
“51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학과는 시대의 변화에 앞서설 수 있는 디자이너를 꾸준히 배출해 왔습니다. 이번 ‘NEXT’ 전시는 학생들이 지난 시간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이 지향해야 할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하는 자리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학생들의 도전적 시도와 창의적 해석을 직접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혁신적 아이디어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 발굴에 관심 있는 산업계의 적극적인 참관도 기대합니다.”

산업디자인학과 학과장 장은석 교수 / 혁신적 아이디어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교육 여건 조성
■ 학생들이 기획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 운영… “실무교육의 결정체”
이번 전시는 졸업생들이 아이디어 발굴 → 전시 기획 → 브랜딩 → 홍보 → 전시장 시공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이는 실제 산업 프로젝트와 동일한 시스템을 경험하는 교육 과정으로, 졸업 후 현장에서 즉시 활동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소집단 학습을 통하여 다중집단 학습과 다른 경험 축적으로 바로 현장에 적응할 수 있는 수업을 도입한 산업디자인학과
■ 전체 학생학습과 별도로 소집단 구성
전체 학생들의 학습과 별도로 소집단을 구성한 다중 수업 방식을 통하여 하나의 과제를 다중의 소집단들이 여러 각도에서 연구 발표한 결과를 종합하여 한번에 많은 학습효과를 경험하는 독특한 수업방식을 통하여 구업을 효과를 극대화하는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
■ 미래지향적 융합 인재 양성 목표
인하공업전문대학 산업디자인학과는 앞으로도 AI 기반 디자인 교육, 공학·산업계와의 융합 프로젝트 확대, 산학연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창의성과 실무력을 갖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1958년 설립된 인하공업전문대학은 명실공히 한국 산업계를 이끌어온 전통과 명예의 대명사이다.

제51회 졸업전시회 ‘NEXT’ 개막… AI·지속가능성 융합한 혁신 디자인 대거 공개
현장에 맞게 창의성 함양과 실무역량 극대화를 지향하는 산업디자인학과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김성찬) 산업디자인학과가 오는 12월 2일(화)부터 4일(목)까지 교내 3호관 1층 문화광장에서 **‘제51회 졸업전시회(Graduation Exhibition) NEXT’**를 개최한다. 올해로 51회를 맞는 이번 전시는 지난 반세기 이상 대한민국 산업디자인 교육을 선도해 온 인하공전의 역사적 의미와, 미래 산업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동시에 담아낸다.
1958년 설립된 인하공업전문대학은 명실공히 한국 산업계를 이끌어온 전통과 명예의 대명사이다.
■ “Beyond the Frame”… 경계를 넘어 미래로
올해 전시 주제는 “Beyond the Frame: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를 열다(NEXT)”로, 전통적 형태 중심의 디자인을 넘어 사회문제 해결(Social Design), 지속가능성(Eco-Friendly Design), 디지털 융합(Digital Convergence)에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가 대거 선보인다.
전시 작품은 ▲AI 기반 UX/UI 디자인 ▲아동 안전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 모듈형 가구 ▲인터랙션 기반 어린이용 소독장 ▲지속가능한 소재를 적용한 라이프스타일 제품 등 미래 산업의 요구를 반영한 실용·융합형 디자인 작품들로 구성된다.
AI 디자인 교육 역량을 기반으로 한 김나영 교수의 AID 30+ 집중 캠프 성과물, 양호승·고현우 교수가 팀티칭으로 이끈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 오지연 교수가 주도한 브랜드 해석·감성 디자인 포트폴리오 등이 이번 전시의 핵심 축을 이룬다.
인하공업전문대학 산업디자인학과 제 51회 졸업작품전 포스터
■ 디자인·산업 분야 주요 인사 대거 참석
개막식에는
한중미술협회 차홍규 회장,
인천디자인협회 조영민 회장,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장용선 회장,
한국엔터테인먼트법학회 이재경 회장,
브랜드앤브랜더스 양승민 실장,
오세븐 배수규 대표,
씨디유디자인 이종석 대표,
㈜아톰커뮤니케이션즈 황만석 대표,
㈜에스포컴퍼니 이형준 대표,
㈜마농탄토 박정우 대표,
띵스디자인 양재욱 대표,
㈜루카스 강신영 대표,
MID 태너 이상호 교수 등 디자인 및 산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의 대규모 참관은 졸업 작품에 대한 산업계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동시에,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피드백과 미래 진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항공 계열의 인하공업전문대학은 산업디자인학과 졸업생외 다른 학과생들도 취업에서도 높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 “51년의 전통, 미래를 향한 청사진”… 장은석 학과장 소감
산업디자인학과 장은석 학과장은 이번 전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회를 밝혔다.
“51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학과는 시대의 변화에 앞서설 수 있는 디자이너를 꾸준히 배출해 왔습니다. 이번 ‘NEXT’ 전시는 학생들이 지난 시간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이 지향해야 할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하는 자리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학생들의 도전적 시도와 창의적 해석을 직접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혁신적 아이디어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 발굴에 관심 있는 산업계의 적극적인 참관도 기대합니다.”
산업디자인학과 학과장 장은석 교수 / 혁신적 아이디어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교육 여건 조성
■ 학생들이 기획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 운영… “실무교육의 결정체”
이번 전시는 졸업생들이 아이디어 발굴 → 전시 기획 → 브랜딩 → 홍보 → 전시장 시공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이는 실제 산업 프로젝트와 동일한 시스템을 경험하는 교육 과정으로, 졸업 후 현장에서 즉시 활동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소집단 학습을 통하여 다중집단 학습과 다른 경험 축적으로 바로 현장에 적응할 수 있는 수업을 도입한 산업디자인학과
■ 전체 학생학습과 별도로 소집단 구성
전체 학생들의 학습과 별도로 소집단을 구성한 다중 수업 방식을 통하여 하나의 과제를 다중의 소집단들이 여러 각도에서 연구 발표한 결과를 종합하여 한번에 많은 학습효과를 경험하는 독특한 수업방식을 통하여 구업을 효과를 극대화하는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
■ 미래지향적 융합 인재 양성 목표
인하공업전문대학 산업디자인학과는 앞으로도 AI 기반 디자인 교육, 공학·산업계와의 융합 프로젝트 확대, 산학연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창의성과 실무력을 갖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1958년 설립된 인하공업전문대학은 명실공히 한국 산업계를 이끌어온 전통과 명예의 대명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