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6일부터 2월 10일까지 영월 J Cube 미술관서 전시
- 루브르 특별전 성료 및 BBC 보도로 세계적 위상 떨친 ‘영월의 아들’ 귀환
- 1월 6일 오후 5시 오프닝 세리머니... ‘치유와 무의식’의 정수 선보여

(2025년 12월 19일) — 세계 미술계가 주목하는 네오초현실주의(Neo-Surrealism)의 창시자, 엘리다니(Elee Danny, 본명 이대윤) 작가가 자신의 태어난 고향인 강원도 영월에서 특별한 순회 전시를 갖는다.
강원 영월군에 위치한 J Cube(제이큐브) 미술관(관장 장우순)은 오는 2026년 1월 6일부터 2월 10일까지 ‘엘리다니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파리 루브르 박물관, 런던 사치 갤러리, 뉴욕과 도쿄 등 세계 주요 도시를 잇는 글로벌 전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작가의 고향인 영월에서 그 감동을 재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 루브르가 선택하고 BBC가 극찬한 독보적 예술 세계
엘리다니 작가는 지난 2025년 10월, 일본 미술협회의 초청으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특별전을 성료하며 전 유럽 미술계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영국의 BBC 방송이 그의 작품 세계를 특별 조명하는 등 세계적인 컬렉터들로부터 깊은 감명과 신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다.
그는 1996년 뉴욕 활동 시절부터 ‘네오초현실주의’를 제창하며, 인간의 무의식과 꿈의 세계를 통해 현실의 고통과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작업을 지속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대표작인 <Curiosity(호기심)>, <My friends(나의 친구들)> 등 에어브러시와 믹스미디어 기법이 돋보이는 최신작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 ‘현대판 다빈치’로 불리는 융합적 이력의 소유자
엘리다니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카네기 멜런 대학교 게임과정 수료, 하버드 대학교 HLP 과정을 거치는 등 예술과 공학, 인문학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이력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배경은 사진, 디지털 아트, AI, 센서 렌더링 등 현대적 기술을 예술에 완벽히 녹여내는 원동력이 되었으며, 이를 통해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견주는 아티스트’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그는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학과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원 명예대학원장 등을 역임하며 후학 양성에도 기여해 왔으며, 2025년 뉴욕 국제 공모전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하며 정점에 선 예술성을 입증했다.
■ 영월의 자부심, 고향에서 펼쳐지는 치유의 메시지
J Cube 미술관 장우순 관장은 초대장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거장 엘리다니 작가를 고향인 영월에 모시게 된 것은 우리 군의 자랑이자 축복”이라며,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의 감동을 영월에서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세리머니는 2026년 1월 6일(화) 오후 5시에 진행된다.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인간 내면의 따뜻한 평안과 치유를 선사할 이번 전시는 영월 지역민뿐만 아니라 전국의 미술 애호가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개요]
전시명: 네오초현실주의 거장 엘리다니(Elee Danny) 초대전
기간: 2026.01.06(화) ~ 2026.02.10(화)
장소: J Cube Art Museum (강원도 영월군)
오프닝 세리머니: 2026.01.06(화) 오후 5:00
주요 경력:
2025 뉴욕 국제 공모전 그랑프리 대상 수상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특별전 개최 (2025.10)
영국 BBC 방송 특별 조명 및 사치 갤러리 전시 예정
하버드대 HLP 수료 및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 역임
- 2026년 1월 6일부터 2월 10일까지 영월 J Cube 미술관서 전시
- 루브르 특별전 성료 및 BBC 보도로 세계적 위상 떨친 ‘영월의 아들’ 귀환
- 1월 6일 오후 5시 오프닝 세리머니... ‘치유와 무의식’의 정수 선보여
(2025년 12월 19일) — 세계 미술계가 주목하는 네오초현실주의(Neo-Surrealism)의 창시자, 엘리다니(Elee Danny, 본명 이대윤) 작가가 자신의 태어난 고향인 강원도 영월에서 특별한 순회 전시를 갖는다.
강원 영월군에 위치한 J Cube(제이큐브) 미술관(관장 장우순)은 오는 2026년 1월 6일부터 2월 10일까지 ‘엘리다니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파리 루브르 박물관, 런던 사치 갤러리, 뉴욕과 도쿄 등 세계 주요 도시를 잇는 글로벌 전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작가의 고향인 영월에서 그 감동을 재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 루브르가 선택하고 BBC가 극찬한 독보적 예술 세계
엘리다니 작가는 지난 2025년 10월, 일본 미술협회의 초청으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특별전을 성료하며 전 유럽 미술계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영국의 BBC 방송이 그의 작품 세계를 특별 조명하는 등 세계적인 컬렉터들로부터 깊은 감명과 신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다.
그는 1996년 뉴욕 활동 시절부터 ‘네오초현실주의’를 제창하며, 인간의 무의식과 꿈의 세계를 통해 현실의 고통과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작업을 지속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대표작인 <Curiosity(호기심)>, <My friends(나의 친구들)> 등 에어브러시와 믹스미디어 기법이 돋보이는 최신작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 ‘현대판 다빈치’로 불리는 융합적 이력의 소유자
엘리다니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카네기 멜런 대학교 게임과정 수료, 하버드 대학교 HLP 과정을 거치는 등 예술과 공학, 인문학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이력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배경은 사진, 디지털 아트, AI, 센서 렌더링 등 현대적 기술을 예술에 완벽히 녹여내는 원동력이 되었으며, 이를 통해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견주는 아티스트’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그는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학과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원 명예대학원장 등을 역임하며 후학 양성에도 기여해 왔으며, 2025년 뉴욕 국제 공모전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하며 정점에 선 예술성을 입증했다.
■ 영월의 자부심, 고향에서 펼쳐지는 치유의 메시지
J Cube 미술관 장우순 관장은 초대장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거장 엘리다니 작가를 고향인 영월에 모시게 된 것은 우리 군의 자랑이자 축복”이라며,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의 감동을 영월에서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세리머니는 2026년 1월 6일(화) 오후 5시에 진행된다.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인간 내면의 따뜻한 평안과 치유를 선사할 이번 전시는 영월 지역민뿐만 아니라 전국의 미술 애호가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개요]
전시명: 네오초현실주의 거장 엘리다니(Elee Danny) 초대전
기간: 2026.01.06(화) ~ 2026.02.10(화)
장소: J Cube Art Museum (강원도 영월군)
오프닝 세리머니: 2026.01.06(화) 오후 5:00
주요 경력:
2025 뉴욕 국제 공모전 그랑프리 대상 수상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특별전 개최 (2025.10)
영국 BBC 방송 특별 조명 및 사치 갤러리 전시 예정
하버드대 HLP 수료 및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