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모님

2023-05-27

요즘 사회적인 현상을 이해하려고 하면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아프면 요양병원 이유는 얼마의 돈으로 사회생활을 하는 자식들의 편안 삶을 위하여 부모님들의 선택지 는 요양원이다. 과연 부모님 들이 우리가 아팠을때 우리를 버릴수있을까 라는 의문이 남는다. 현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들도 몇년후면 고민을 할 과재 인 것같다. 어디로 어디에서 살아야 하나 라는 주재가 남는다. 원래 우리나라 통념상 부모님은 자식들이 모시는 것이 맞다. 우리나라도 노인 분들의 복지가 잘 돼 어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집에서 모실수있다. 요양원에 모시는 것도 나쁘다고 만 할수없다. 하지만  어머님 아버님 이 아 프 시 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효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1. 어머님 아버님은  누구 를 위하여 열심히 자기몸을 돌보지도못하고 사셨는가?

2. 우리는 누구의 자식이며 지금의 내위치는 누구때문에 만들어졌는가 ?

3. 과연 내부모님이 대기업 총수정도 되면 요양원에 보내고 방치할수있는가( 아닌분들도 있다)?

4.  과연 내가 그나이 가 되서 자식들이 요양원으로 가라고 하면 어떨지 생각은 해보았는가 ?

현대를 살아가면서 생각을 해보아야 할 과재 인것같다는 생각이든다. !



기자:최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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