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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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연결하며 교류와 소통의 관계를 구축하다!

 

지난 2021년 10월 26일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가 지리산아트팜, 지리산현대미술관에서 주요 인사들과 함께 비대면(Untact)으로 개막식과 함께 세네갈 현대미술 특별전이 시작되었다.

 

개막식에는 마마두 게예 페이(Mr. Mamadou Gueye Faye) 주한 세네갈대사, 마마두 음보즈(Mr. Mamadou Mbodj) 주한 세네갈 공사 및 최동환 전 세네갈 주재 한국대사, 김성수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 집행위원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하였다.

 

마마두 게예 페이(Mr. Mamadou Gueye Faye) 주한 세네갈대사는 축사를 통해 “2021년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JIIAF 2021)에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고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회가 지리산아트팜과 하동군과 세네갈 사이에 다양한 문화·예술·학술 교류 및 지역 간 교류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기원하며 한국-세네갈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특별전이 지리산아트팜과 세네갈 사이에 다양한 문화·예술·학술 교류, 협력을 통해 새로운 글로벌 문화네트워크 구축을 제안했다.

 

특히 음악감독 겸 작곡 박영란과 오르가니스트 김혜원의 오르겔(파이프오르간)연주와 거문고 규호의 축하 퍼포먼스는 생명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새롭게 선보이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전시를 주관한 김성수 학장은 한국조형예술원(KIAD) 교수,  KIAD 지리산아트팜 캠퍼스 학장,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JIIAF) 예술감독 겸 집행위원장, 지리산현대미술관 / 지아프아트센터를 책임맡고 꾸준히 지구환경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는 환경예술가로, 첨부돤 사진은 지리산 국제환경예술제 조직위원회에서 보내온 것으로 주 세네갈 대사와 김성수 학장 등 관계자들의 전시장 등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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