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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中 인민해방군 건군 98주년 기념 리셉션, 한중미협 양병구 사무국장 귀빈 참석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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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ann2025-09-2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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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국경 넘어, 생명과 미래를 잇다”
중국 인민 해방군 건군 기념식에 초대 받은 양병구 한중미술협회 사무국장
서울, 2025년 7월 31일
한중미술협회 양병구 사무국장이 7월 31일 서울 앰배서더 풀만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중국 인민해방군 건군 98주년 기념 리셉션에 귀빈으로 초대되어 행사에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와 왕징궈(王京国) 주한 국방무관이 공동 주최했으며, 한중 우호 관계 증진에 기여한 예술계 인사로서 양 사무국장의 헌신과 성과가 주목받았다.
주한 중국 다이빙 대사와 함께한 한중미협 양병구 사무국장
문화외교의 교량, 양국 간 예술 교류 이끄는 선구자
양병구 사무국장은 이탈리아, 파라과이, 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 54회의 개인전과 200여 회 이상의 국제 단체전에 참가하며 현대미술 작가로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현재는 중국 허베이미술대학 초빙교수이자 신한대학교 조형예술연구소 겸임교수로서 교육과 실천을 병행하고 있으며, 2022년 ‘한중 수교 30주년 및 문화교류의 해’ 특별 기념작가로도 선정된 바 있다.
주한 중국 무관 왕징궈 장군과 함께한 한중미협사무국장
특히 그는 중국 웨이하이시 시립미술관 국제교류 초대전의 전시 총감독을 맡아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한중 문화외교에 있어 상징적 인물로 부각됐다.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 수상, 예술로 삶을 보듬다
양병구 사무국장은 예술을 통해 생명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온 공로로, 최근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 – 문화예술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단지 예술 활동을 넘어, 사람을 살리는 예술, 공동체를 잇는 예술을 실현해 온 그의 신념과 실천을 공식적으로 조명한 의미 있는 성과다.
그는 “예술은 누군가의 마음을 살리는 힘이며, 사회를 치유하는 언어”라며, “상처받은 이들과 미래세대를 위해 예술가로서 더 깊이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청소년을 위한 예술 교육, 자존감 회복의 씨앗 심다
양 사무국장은 발달장애 청소년 및 신진 작가들을 위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 ‘드림윙즈’를 통해 교육 격차와 예술 접근성의 장벽을 허문 대표 인물이기도 하다.
단순한 미술 수업이 아닌, 이들이 ‘작가’로서의 정체성과 자존감을 갖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포용적 창작 환경을 조성해왔다.
그는 “기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존중과 기다림”이라며, “청소년 예술교육은 사회의 내일을 준비하는 가장 따뜻한 투자”라고 강조했다.
'2025 자랑스런 한국인 국민문화 공헌대상을 수상한 양병구 한중미협 사무국장
자살 예방 위한 공공미술… 생명을 지켜낸 벽화 한 점
또한 양 사무국장은 광산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해 진행한 자살예방 벽화 프로젝트로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 벽화를 보고 다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는 시민의 메시지는 예술이 단순한 감상이 아닌 생명을 지키는 사회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증명한 사례였다.
그는 현재 해당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생명예술 아카이빙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며, 공공미술을 통한 지역 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실현하는 새로운 방식의 문화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예술은 국경을 넘는 언어… 한중 협력의 새 지평을 열겠다”
양병구 사무국장은 이번 리셉션 현장에서
> “예술은 언어와 이념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장 순수한 매개체”라며
“한중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여는 데 있어 문화예술이 앞장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는
> “양병구 사무국장은 한중 문화외교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이라며
“그의 활동은 양국 국민 간의 이해와 신뢰를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치하했다.
문화, 생명, 미래를 잇는 예술인의 길
이번 공식 초청은 단순한 외교 행사 참석을 넘어, 한중 예술인 교류, 청소년 교육, 생명 존중의 가치가 공존하는 ‘문화외교의 현재’를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이었다.
앞으로도 양병구 사무국장은 한중미술협회 사무국장으로서, 그리고 예술인으로서, 국경과 세대를 넘어 사람을 연결하고, 삶을 지키며, 미래를 밝히는 예술의 길을 걷는 문화인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