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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체육·건강협회 창립총회 성료 (Asia Sports & Health Association, ASHA)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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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과 예술의 융합으로 아시아 공동 번영 이끈다
2025년 11월 8일, 서울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岳海侠교수
아시아 체육·건강협회(Asia Sports & Health Association, ASHA)가 11월 8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소재 버티고 대회의실에서 제1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아시아 각국의 체육·건강 분야 전문가와 예술·학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체육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통한 건강한 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목표로 출범한 뜻 깊은 자리였다.
고문으로 선출된 차홍규 한중미술협회장
체육·건강·예술이 함께하는 융합 플랫폼 지향
ASHA는 체육 진흥과 건강 증진을 기반으로, 문화예술과 학문, 산업을 아우르는 아시아형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됐다.
협회는 향후 ▲스포츠와 건강 관련 학술 연구 ▲국제 교류 및 공동 프로젝트 ▲ 체육과 예술 등의 융합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아시아 지역의 건강문화 확산과 체육산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초대 부회장으로 선출된 박채희 교수
초대 회장에 시안과기대(西安科技大) 岳海侠(위에하이씨아) 교수, 부회장 한국체육대학 박채희 교수, 사무총장에 금주의과대학(锦州医学大學) 王明(왕밍)교수, 고문에 한중미술협회 차홍규(车鸿圭) 회장 등 선출
이날 총회에서는 협회 회칙 채택과 함께 주요 임원진이 선출됐다.
초대 회장에는 중국 서안과기대학의 岳海侠교수, 부회장에는 박채희 한국체육대학교 교수, 고문에는 차홍규 한중미술협회 회장 등이 각각 선임됐다.
위에하이씨아 회장은 취임사에서
“체육과 건강은 인류의 공통 가치이며, 예술과 문화의 융합 속에서 그 가치는 더욱 빛난다”며
“ASHA는 중국, 한국, 일본이 함께하는 체육과 예술이 함께 성장하는 아시아형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채희 부회장은
“한국의 체육 과학과 아시아 각국의 예술적 전통이 만날 때, 새로운 시너지가 창출된다”며
“특히 노년의 체육과 건강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건강한 신체, 풍요로운 문화… 아시아 협력의 새 출발
이번 창립총회는 절차의 투명성과 내용의 전문성을 고루 갖춘 모범적 회의로 평가받고 있다.
ASHA는 향후 학문과 예술,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아시아형 체육·건강 협력체계를 구축해 ‘건강한 신체, 풍요로운 문화, 조화로운 아시아’라는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체육은 몸의 언어이고, 예술은 마음의 언어”라며
“ASHA는 두 영역의 조화를 통해 아시아의 지속 가능한 건강문화와 교류의 장을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ASHA 창립대회 기념촬영 사진